프로젝트를 대신 완성해드리는 과정이 아닙니다. PLC 업무를 AI가 처리할 단위로 나누고, 프로젝트 문맥을 전달하고, 생성 결과를 검증해 스스로 해결하는 작업방식을 만듭니다. 수준에 맞는 단계에서 시작해, 필요한 만큼 이어서 확장합니다.
PLC 완전 입문자 과정이 아닙니다. 기본 로직을 읽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려는 분에게 적합합니다.
지금 결제하지 않습니다. 상담 후 서로 맞다고 판단될 때만 시작합니다.
AI가 못하는 게 아닙니다. 일을 AI가 처리할 형태로 넘기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문맥이 빠집니다
프로젝트 맥락(설비 구성·기존 심볼·제약)을 안 주면, 그럴듯하지만 현장에 못 쓰는 코드가 나옵니다.
검증 절차가 없습니다
생성 결과를 그대로 넣으면 사고입니다. 무엇을·어떻게 테스트할지 없으면 AI 코드는 위험합니다.
통째로 시킵니다
설비 하나를 한 번에 시키면 실패합니다. AI가 처리할 단위로 쪼개는 감각이 속도를 만듭니다.
ST(Structured Text)는 AI 활용에 유리한 도구 중 하나입니다. 래더를 버리는 과정이 아닙니다. 핵심은 언어가 아니라 프로젝트 문맥과 검증 절차입니다. LS Electric XG5000 기준으로 진행하지만, 이 작업방식 자체는 특정 브랜드나 언어에 매이지 않습니다.
제공합니다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제 납품에서 쓰는 작업방식
2025년 제가 수행한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코드 초안의 약 90%에 AI가 관여했고, 개발시간도 체감상 크게 줄었습니다. 이는 제 개인 사례이며, 수강생의 속도와 결과를 보장하는 수치가 아닙니다.
작업 흐름 예시
컨베이어 반송 시퀀스 · 인터록 로직 (대표 예시)
문제
3개 스테이션을 순차 반송하고, 앞 스테이션이 비어야 다음이 진입하는 인터록을 만든다.
AI 첫 결과
요구만 던졌더니 상태 전이는 그럴듯한데, 기존 심볼 명명·비상정지 조건을 몰라 현장 규칙과 어긋난 코드가 나왔다.
실패 발견
시뮬레이터 테스트에서 두 스테이션이 동시에 진입하는 경합과, 비상정지 후 복귀 시 상태가 꼬이는 케이스를 잡았다.
검증
미리 만든 검증 체크리스트(경합·엣지·복귀·타임아웃)로 통과 기준을 정하고, 실패 케이스를 테스트로 고정했다.
수정
프로젝트 문맥(심볼표·안전 조건)을 정리해 다시 전달하니, 인터록과 복귀 처리가 현장 규칙에 맞게 정리됐다.
재사용
완성된 시퀀스·검증 템플릿을 라이브러리로 남겨, 다음 설비에서는 '조립'으로 시작했다.
※ 위 사례는 작업 흐름을 보여주기 위한 대표 예시입니다. 코칭은 수강자의 실제 현장 과제로 진행합니다.
업무를 AI 단위로 나눈다
설비 요구사항을 AI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크기로 쪼개는 감각이 생깁니다.
문맥을 정리해 전달한다
심볼·제약·안전 조건 같은 프로젝트 맥락을 AI에 정확히 넘기는 방식을 익힙니다.
결과를 검증한다
생성된 코드를 현장에 넣기 전, 무엇을 어떻게 테스트할지 스스로 판단합니다.
나만의 파이프라인을 갖는다
검증 템플릿과 재사용 라이브러리가 남아, 다음 프로젝트가 '조립'이 됩니다.
아래 왼쪽이 익숙하다면 — 그게 AI가 현장에서 안 먹히는 이유입니다.
지금 결제하지 않습니다 · 상담 후 맞으면 시작
주 1회 2시간 · 1:1 오프라인 · 기본 과정으로 작업방식을 잡고, 이후는 원하는 것만 골라 이어갑니다
ST 기초 + AI 도구 세팅
ST 문법 핵심을 빠르게 잡고, AI 개발환경(도구·MCP)을 내 PC에 세팅합니다. ST가 처음이면 여기서 시작합니다.
AI를 활용한 개발 기초
업무를 AI가 처리할 단위로 나누고, 프로젝트 문맥을 전달하고, 생성 → 검증 → 수정 사이클을 몸에 붙입니다.
실전 연습
시퀀스·인터록·상태머신 같은 실무형 과제를 AI 작업방식으로 반복 훈련합니다. 여기서 속도 차이를 체감합니다.
AI로 PC 연동 프로그램 개발
PLC와 통신하는 PC 프로그램 — 데이터 수집, 모니터링 화면, DB 저장 — 을 AI로 만듭니다. Modbus·이더넷 통신부터 다루며, PC 프로그래밍이 처음이어도 됩니다.
AI 문서 생성
개발문서·시운전 보고서·매뉴얼을 AI로 뽑아내는 방법과 요령. 개발만큼 시간을 잡아먹는 문서 작업을 자동화합니다.
내 프로젝트·예제로 함께 완성
내 현장 프로젝트나 원하는 예제를 골라, 배운 작업방식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완성합니다. 배운 것을 실제 결과물로 굳히는 단계입니다.
기본 과정으로 작업방식을 먼저 잡고, 이후 선택은 필요한 것만 골라 이어갑니다.
시작 지점과 선택 구성은 신청 폼의 수준 문항을 바탕으로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LS Electric XG5000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작업방식은 브랜드에 종속되지 않아 다른 환경에도 응용할 수 있습니다.
AutoHANO Club · 수료생 전용
수료 후에도 자료가 계속 쌓이고, 막히면 물어볼 곳이 있습니다.
기간 제한 없는 자료회원권
계속 쌓이는 실전 자료
공유 권한이 있는 실전 사례, 실패 기록, 검증 체크리스트와 템플릿을 계속 추가합니다. 고객 프로젝트 원본은 자동으로 공유하지 않으며, 명시적 동의와 익명화를 거친 자료만 활용합니다.
수료생 Q&A 오픈채팅
막히면 편하게 물어보는 곳
실제 업무에 적용하다 막히는 순간, 강사와 동료 수료생에게 편하게 질문하고 답을 받는 전용 공간에 함께합니다. 혼자 헤매지 않도록, 수료 후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 정상 완강자(4회 전체 참여) 대상 · 기간 제한 없이 제공
누가 가르치나
이한호
자동하노 대표 · 현역 SI 엔지니어
PLC 실무 10년 이상. 지금도 현장에서 설비를 개발·납품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실제 납품 프로젝트에 AI를 전면 도입해 쓰고 있습니다.
대표 수행 프로젝트
섬유 대기업 생산설비 제어 시스템
PLC·HMI·데이터 수집 PC까지 전 구간을 직접 개발 — 이 과정에서 가르치는 작업방식 그대로 AI를 활용해 납품
원사 장력 제어 시스템
서보·PID 제어, HMI 작화, Modbus·DB 수집 PC 연동까지 단독 수행
현장 설비 터치 시스템 개조·유지보수
타사가 만든 기존 설비의 분석·개조 다수 — 남의 프로젝트를 읽는 일이 일상
※ 고객사 보호를 위해 프로젝트는 익명화해 표기합니다. 구체 내용은 상담에서 말씀드립니다. 아래의 xpd 분석기·MCP도 직접 만들었습니다 — 실력은 도구로 직접 확인하세요.
강사가 직접 개발한 도구
강의만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PLC·HMI 도구를 직접 개발하면서 그 작업방식을 그대로 가르칩니다. 수강생은 이 도구들을 수업에서 함께 씁니다.
xpd.autohano.com
무료 체험XP-Builder(.xpd)·XG5000(.xgwx) 파일을 올리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 HMI 화면 렌더링, 변수 검색, 래더 보기, PLC↔HMI 연동 분석까지. 설치 없이 무료로 써볼 수 있습니다.
무료로 써보기mcp.autohano.com
수강생 6개월Claude 같은 AI 클라이언트에 연결해 디바이스 추적·버전 비교·구조 분석을 자연어로 시키는 읽기 전용 도구 10종. 창립 수강생에게 6개월 이용권(정식 유료화 후 활성화일부터, 베타 기간 미차감)을 드립니다.
MCP 살펴보기도구는 지금도 계속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새 도구가 나오면 수료생 Club에 가장 먼저 공유됩니다.
VAT 별도 · 세금계산서 발행 가능 (회사 경비 처리 OK)
AI×PLC 1:1 실전 코칭
창립 수강생 기준 가격이며, 정식 과정 전환 시 인상 예정입니다.
1:1 오프라인 코칭 · 주 1회 2시간 × 4회 (총 8시간)
실무에서 설비 개발 한 건에 아끼는 시간을 생각하면, 수강료는 프로젝트 한 건에서 회수되는 수준입니다.
중간에 그만두셔도 진행한 회차만 차감하고 나머지는 전액 환불합니다.
팀원과 2인 동반 수강 시 동반 인원은 50% 할인 — 신청 폼에 함께 적어주세요.
지금 결제하지 않습니다 · 상담 후 맞으면 시작
오프라인 진행 안내
지역을 크게 가리지 않고 직접 찾아가 진행하며, 출장비는 따로 받지 않습니다. 다만 거리가 먼 경우 일정·이동 여건에 따라 조율이 필요하니, 신청 시 지역을 적어주시면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한 달에 2명까지만 받습니다. 소수 밀착 진행이라 그 이상은 품질이 무너집니다. 같은 회사 팀원과의 2인 동반 수강도 가능합니다(동반 인원 50% 할인 · 이 폼에 함께 기재). 3인 이상 기업·팀 교육은 별도 문의해 주세요.
적합합니다
맞지 않습니다
아니요. 스스로 하실 수 있도록 AI×PLC 작업방식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코칭은 수강자의 실제 과제로 진행하지만, 결과물의 완성은 본인이 하게 됩니다.
기본 로직을 읽고 수정할 수 있으면 됩니다. 완전 입문자용 과정은 아닙니다. 신청 폼의 수준 문항을 바탕으로 커리큘럼을 1:1 커스텀합니다.
ST는 AI 활용에 유리한 도구 중 하나로 다루지만, 이 과정의 핵심은 언어가 아니라 프로젝트 문맥과 검증 절차입니다. 래더를 버리는 과정이 아닙니다.
LS Electric XG5000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다루는 것은 특정 브랜드 문법이 아니라 AI에게 일을 맡기고 검증하는 작업방식이라, 지멘스·미쓰비시 등 다른 브랜드 환경에도 응용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상담에서 수준을 진단해 시작 단계를 추천드리고, 필요한 단계만 수강해도 됩니다. 더 배우고 싶으면 이어서 다음 단계로 확장하는 방식입니다.
지역을 크게 가리지 않고 직접 찾아가 진행하고, 출장비는 따로 받지 않습니다. 다만 거리가 먼 경우 일정·이동 여건에 따라 조율이 필요하니, 신청 시 지역을 적어주시면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장소는 상담에서 협의해 정합니다.
결제는 상담 후 일정이 확정되면 진행합니다. 미리 결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환불은 간단합니다 — 중간에 그만두시면 이미 진행한 회차 비용만 차감하고 나머지는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네. 2인 동반 수강 시 동반 인원은 50% 할인됩니다. 신청 폼에 두 분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상담에서 일정과 구성을 안내드립니다. 3인 이상 기업·팀 교육은 별도 문의로 진행합니다.
신청 시 희망 요일·시간대를 받고, 접수 후 연락드려 확정합니다. 주 1회 2시간, 총 4회 단위로 진행합니다.
네. VAT 별도이며 회사명으로 세금계산서 발행이 가능합니다.
아래 내용을 남겨주시면 영업일 24시간 내 연락드립니다. 이 폼은 상담 신청이며, 결제·약정이 아닙니다. 결제는 상담 후 서로 맞다고 판단돼 일정이 확정될 때만 진행됩니다.
문의: 일반 문의 · 세금계산서/기업 단체 문의 환영